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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초록우산, ‘우리동네 슈퍼스타’ 다섯번째 주자로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 선수 합류

등록일2026.08.28 조회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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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우리동네 슈퍼스타’ 다섯번째 주자로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 선수 합류

 

- 프로 야구선수들의 기부 공약과 팬들의 응원을 연계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
- 5번째 주자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안타 1개당 서울 자립준비청년 5만원 지원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제공)
사진. 초록우산 ‘우리동네 슈퍼스타’ 캠페인 이미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과 함께 진행하는 ‘우리동네 슈퍼스타’ 캠페인 다섯번째 주자로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 선수가 합류했다고 28일 밝혔다. 초록우산 ‘우리동네 슈퍼스타’는 스포츠가 가진 지역사회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야구선수와 팬들이 스포츠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후원에 참여하고, 아동을 지원하는 기부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프로 야구선수들은 매 경기 후원을 약속하고 경기 종료 후 안타, 세이브, 퀄리티스타트 등 기록에 따라 약속한 후원을 진행한다. 팬들은 응원 메시지 및 기부를 통해 해당 선수의 약속에 동참할 수 있다. 캠페인에는 앞서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선수, KT 위즈 고영표 선수, 두산 베어스 강승호 선수, KIA 타이거즈 나성범 선수들이 연이어 참여해 각 연고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초록우산은 선수와 팬들의 기부금을 지역별 맞춤형 아동지원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안치홍 선수는 시즌 종료까지 안타 1개당 5만 원 기부를 약속했다. 초록우산은 기부금을 활용해 서울 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안치홍 선수는 2009년 프로 데뷔 이래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선수로, 군 복무 기간에도 개인 기부를 200만원씩 지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구단이 있는 곳이 자신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이라는 마음으로 유니폼이 바뀌더라도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 선수는 "프로야구 선수는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으며 살기에 팬께서 주신 사랑을 제가 뛰고 있는 지역의 아이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며 “지역이 바뀌어도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은 바뀌지 않았다. 팬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초록우산 나눔마케팅본부 신경근 본부장은 “17년간 묵묵히 지역 아이들 곁을 지켜온 안치홍 선수의 합류로 이번 캠페인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커지길 기대한다”며, “선수의 공약과 팬들의 응원이 만나 나눔으로 꽃 피우는 즐거운 나눔문화가 보다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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