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업 [2026 네팔 대홍수 긴급모금] 마을을 덮친 거대한 물살, 골든타임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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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한순간에 네팔 라수와 지역을 집어삼킨 대홍수

 

8월 26일 오전 9시 기준(한국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 쏟아진 거대한 홍수가 마을을 덮쳤습니다. 지금까지 최소 788명이 숨지고, 외국인 592명을 포함한 여행객 2,502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넘쳐난 강물은 불과 30분 만에 최대 9m까지 치솟았고 주택과 도로, 다리와 발전시설까지 순식간에 휩쓸며 사람들은 대피할 틈조차 없었습니다. 구조대의 접근도 쉽지 않은 가운데, 수많은 가족이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처: EPA / 연합뉴스)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홍수로 집과 일터를 잃은 주민들은 안전하게 머물 곳은 물론, 먹을 식량과 깨끗한 물, 의약품조차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 홍수는 네팔 쪽 빙하에서 발생한 얼음 및 암석 눈사태가 강을 막은 뒤 한꺼번에 무너지면서 대량의 물이 하류로 쏟아져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빙하는 계속 녹아내리고 있어 추가 홍수와 산사태의 위험이 남아 있으며, 오염된 식수와 무너진 위생시설은 수인성 질병과 감염병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이웃들은 더욱 큰 위험에 놓여 있어, 신속한 긴급구호가 절실합니다.

 

 

 

(출처: 초록우산 / 연합뉴스)

 

 

네팔의 생명을 살릴 골든타임에 함께해 주세요

 

초록우산은 글로벌 긴급구호망과 함께 네팔 현지의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하며 긴급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해 지역 아이들에게 깨끗한 식수와 식량, 의약품, 생필품과 위생용품, 안전한 임시 거처가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구호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재난에 더욱 취약한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아이들이 오늘 밤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도록, 지금 긴급구호에 함께해 주세요.

 

 

 

지금, 생존을 위한 도움이 절실합니다.

 

후원자님의 나눔은 모든 것을 잃은 네팔 주민들에게 

오늘을 버틸 힘이자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됩니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지금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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