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업 [2026 거제·통영 폭우 긴급모금] 기록적인 폭우, 잃어버린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세요

2026.08.181,557

텍스트 축소 버튼텍스트 확대 버튼

 

 

950mm가 넘는 폭우, 삶의 터전을 잃은 거제·통영

 

8월 17일 새벽, 경남 거제·통영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200년에 한 번 발생할 수준의 폭우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거제에서만 1,600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학교와 유치원은 문을 닫고 주민들이 임시 시설에 머무는 등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린 채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은 아이들의 평범한 하루를 무너뜨립니다.
 

거제·통영 지역은 곳곳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토사가 주택을 덮치는 등 인명피해까지 발생했습니다. 침수와 산사태로 집을 급히 떠나야 했던 가정들은 옷과 침구 등 기본적인 생활용품조차 챙기지 못한 채 대피해야 했습니다.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추가 산사태와 토사 유출의 위험도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 아이들과 가족들이 무너진 집을 정리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초록우산과 함께 거제·통영 지역의 일상을 되찾아 주세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아이들의 회복은 우리의 도움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초록우산은 수해 피해 가정을 확인해 긴급 생계비와 생활용품, 주거환경 복구비 등을 신속히 지원하고자 합니다. 폭우와 산사태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아이들이 다시 안전한 곳에서 잠들고 학교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사진 출처: 연합뉴스)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