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재해현장 긴급구호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아이들을 지킬 골든타임에 함께해 주세요.

네팔을 집어삼킨 거대한 홍수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과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네팔지역은 지금...

8월 26일 오전 9시 네팔 중북부 지역을 덮친 거대한 홍수
넘쳐난 강물은 30분만에 최대 9m까지 치솟았고
주택과 도로를 순식간에 휩쓸며 사람들은 대피할 틈조차 없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900명이 숨지고,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4,000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

구조대의 접근도 쉽지 않은 가운데, 수많은 가족이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급구호 현장 이야기

    • 사진 출처: EPA
    • 사진 출처: 연합뉴스

    물이 순식간에 차올라서 몸만 겨우 빠져나왔어요...

    사상 최대의 홍수가 휩쓴 자리엔
    모든 것을 잃은 주민들의 슬픔만이 남았습니다.

    밀려든 물에 집과 일터를 잃고,
    소중한 가족과 일상을 잃은 사람들.

    당장 머물 곳은 물론 식량과 깨끗한 물,
    의약품조차 구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사진 출처: 초록우산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빙하에서 무너져 내린 눈사태로 시작된 이번 홍수.
    빙하는 계속 녹아내리고 있어
    추가적인 피해 위험이 남아 있습니다.

    오염된 식수, 무너진 위생 시설로 인해
    수인성 질병과 감염병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들은
    깨끗한 물도, 안전한 공간도 보장받지 못한 채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사진 출처: 초록우산

초록우산은 호우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긴급구호를 진행합니다.

  • 긴급구호지원

    생존을 위한 식량 키트와
    식수, 위생용품 지원

  • 임시 거주 공간 지원

    집을 잃은 사람들이
    안전한 공간에 머무를 수
    있도록 쉘터 지원

  • 심리·정서 지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심리·정서 회복 지원

지금 이 순간에도, 재난의 두려움 속에서 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아이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함께해 주세요.

사진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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