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형, 데니스, 김민수, 사무엘, 제디디아, 이용주
해발 2,000미터 높이에 있는 유치원
천 개의 언덕을 가진 나라, 르완다.
그 언덕 사이사이에는

이곳에서 아이들은 처음으로 교복을 입고,
글자를 배우며 저마다의 꿈을 키워가요.
하지만 아직 많은 아이들이
950원의 첫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유치원에 가지 못하고 있어요.
2027년까지 10,000명의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첫 배움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의 첫 교복과 입학금부터
어두운 집에서도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램프,
가정의 생활에 보탬이 되는 가축까지
지금, 한 아이의 첫 등굣길을 함께 열어주세요.


초록우산은 르완다의 생활필수품인 키텡게에
알파벳과 숫자, 감정 교육 요소를 담아
아이들이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는
‘배우는 키텡게’를 지원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첫 등굣길을 함께 열어주신 분들께
‘미니 키텡게’를 선물로 드려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유치원에 가지 못하는
아이와 가정을 만나요.
아이의 배움과 가정의 생활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살펴요.
아이에게는 등록금과 교복을,
가정에는 생활에 보탬이 되는
가축을 지원해요.
아이가 계속 유치원에 다니고,
가정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해요.

950원의 후원은 아이의 첫 등굣길을 열고,
가정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힘이 됩니다.
"첫 교복을 입고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저녁에는 작은 불빛 아래에서 엄마와 함께 글자를 읽고 써요."
첫 교복은 배움의 시작을, 램프는 배움이 이어질 시간을 선물해요.
"우리 집에 닭이 생긴 뒤로 달걀을 먹고, 필요한 생활비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가축은 가정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아이가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피식대학과 함께 10,000명의 어린이들이
유치원에서 첫 배움을 시작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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