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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초록우산, 바이미성형외과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지원

등록일2026.04.02 조회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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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바이미성형외과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지원
 

 - 초록우산·바이미성형외과, 흉터 및 화상 등 치료 필요한 아동 찾고 의료 지원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제공)
사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지난달 20일 서울 서초구 바이미성형외과에서 진행한
'취약계층 아동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이미성형외과 최한뫼 대표원장, 초록우산 이서영 서울지역본부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바이미성형외과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와 바이미성형외과는 지난달 20일 업무협약을 맺고 흉터, 화상 등 성형외과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을 찾아 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는 흉터, 화상, 피부종양, 외상, 선천성 기형 및 기능 이상 등 성형외과적 수술·치료가 시급한 아동을 발굴해 치료 연계 및 사후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바이미성형외과는 초록우산을 통해 의뢰된 아동들에게 전문 치료와 진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초록우산과 바이미성형외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으며 신체적 치료와 함께 정서적 자신감도 회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미성형외과 최한뫼 대표원장은 “의료진의 전문성이 아이들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치료 과정에서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초록우산 이서영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지원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아동 지원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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