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업 미래에서 온 투표 아동공약전달식 - 2탄

2026.05.0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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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똑딱!! 선거까지 D-30
드디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초록우산은 4월 한 달간, 지역 아동의 생생한 목소리를 
선거 후보자에게 직접 전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미래에서 온 투표’ 아동공약전달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잠깐!! 미래에서 온 투표가 뭐였죠?? **

미래에서 온 투표는 선거권이 없어 소외되기 쉬운 아동의 의견을 선거 후보자에게 제안하여
실제 공약으로 반영 및 이행되도록 촉구하는 초록우산의 아동참여 캠페인입니다.

 

 

 

#아동과 함께 만난 후보자님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곳곳에 계시는 후보자 캠프 문을 두드렸습니다! (똑똑)
그 결과, 지금까지 많은 후보자를 만나 아동들의 소중한 공약을 전달했습니다.

 

광역자치단체장 예비후보: 12명
기초자치단체장 예비후보: 8명
교육감 예비후보: 10명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선거 일정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동공약전달식에 참여해
아동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아동이 제안한 정책을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힘써주시고 계십니다.
아동과 후보자의 만남의 현장, 함께 보러가시죠!

 

 

 

#전국에서 진행 중인 아동공약전달식

 

 

 

#내가 시장이 되어야 할 이유가 생겼어요!

 

현장에서 만난 한 후보자는 아동이 제안한 공약을 듣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아동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내가 시장이 되어야 할 이유가 생겼어요.”
(진심 어린 후보자님 말씀을 듣고 아동, 그리고 담당자 모두 감동받았다는 후문)

 

단순한 공약전달을 넘어, 후보자들은 실질적인 이행 방법을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시장 후보자가 직접 시의원, 구의원 후보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아동의 공약을 시와 구 단위에서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에 함께 고민하자.”고 
제안해주시는 등 아동공약을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아동공약전달식은 참여한 아동, 그리고 담당자들에게도 큰 힘을 얻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실제로 전달식에 참여한 한 아동은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했던 제 의견을 후보자님께 직접 말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투표를 할 순 없지만 선거에 참여한 것 같은 기분이에요!”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의 취지에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아동들을 한 명의 시민으로 
존중해주신 후보자님들 덕분에 전달식에 참여한 아동들의 어깨도 한껏 올라갔습니다.
자신의 목소리가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아이들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도 밝았습니다.

 

비록 아동들에게 당장의 투표권은 없지만, 후보자들에게 전달된 공약이 하나씩 모여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변화의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아동공약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을 통해 아동공약을 응원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서명이 모일수록, 아동의 목소리는 후보자들에게 더 크게 전달됩니다.

 

아직 아동공약 지지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아동공약을 살펴봐주시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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