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4학년 은찬이의 간절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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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구들과 뛰어놀기를 좋아하던 씩씩한 초등학생 은찬이(가명)에게 지난 2월,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비호지킨 림프종 4기’라는 진단을 받게 된 것입니다.
현재 은찬이는 어린이병원에서 힘든 항암치료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입안이 헐어 식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은찬이는 다시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친구들을 만날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씩씩하게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홀로 두 남매를 지켜온 어머니,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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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찬이네 집은 홀로 두 남매를 키우는 어머니의 헌신으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어머니는 당뇨와 갑상선 질환을 앓으면서도 자활근로를 통해 생계를 책임져 오셨지만 은찬이의 24시간 병간호가 시작되면서 생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기초생활수급비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비급여 의료비가 650만 원 넘게 쌓여가고 있으며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누나 또한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어머니의 마음은 더욱 깊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천천히! 천원의 힘을 모아서! 은찬이네 가족을 응원해주세요!

은찬이가 “언제 집에 갈 수 있어?”라고 물을 때마다 어머니는 아이 앞에서는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홀로 눈물을 훔치곤 합니다.
은찬이네 가족이 긴 투병의 터널을 무사히 지나 다시 평범한 저녁 식탁에 둘러앉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절실합니다. ‘천원의 힘’이 모인다면 은찬이는 미납된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고, 가족은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은찬이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아줄 수 있도록 천원의 힘을 모아 여러분의 응원을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