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수환이의 이야기
.jpg&atSaveNm=EccQYcYcUY_20250814092547.jpg&check=CKEditor)
성장호르몬 결핍을 안고 태어나 성장호르몬 약제 주사를 매일 맞고 있는 수환이(가명)는 갑상선 기능 저하도 앓고 있다보니 의사는 약물치료를 권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치료비 부담에 수환이와 엄마는 선뜻 치료에 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수환이는 성장판이 닫힐 때까지 주사를 맞아야 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경과를 보고 계속 주사를 맞아야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수환이는 매일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고 있음에도 또래 친구들보다 왜소하고 성장이 느린 상태다 보니 엄마는 “성장판이 닫혔습니다.”라는 듣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어요.
수환이네 가족이 겪고 있는 위기, 그리고 많은 노력들
.jpg&atSaveNm=EcIMAYIQEQ_20250814092634.jpg&check=CKEditor)
아빠는 수환이가 4살 때부터 도박을 시작했고, 수환이와 친모에게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어요. 아빠는 결국 집을 나갔고, 엄마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비 대출로 생활하고 있지만 이제는 대출도 되지 않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어요.
엄마는 아빠의 가정폭력, 도박으로 인한 빚, 의료비 지출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수환이를 건강하게 키워내야겠다는 사랑과 의지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엄마는 수환이가 친구들과 똑같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자로서 최선을 다하며 주기적으로 대학병원에 방문하여 정기검진과 함께 약물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해요.
천천히! 천원의 힘을 모아서! 수환이를 응원해 주세요!
.jpg&atSaveNm=EcUUAIMEIc_20250814092723.jpg&check=CKEditor)
수환이는 처음 입학한 초등학교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어 전보다 많이 웃고 있어요.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는 힘든 상황이지만, 늘 밝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수환이의 특성과 적절한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며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엄마와 늘 밝은 수환이가 안정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천원의 힘을 모아 여러분의 응원을 보내주세요!
.jpg&atSaveNm=EcAUQMcYEc_20250814092804.jpg&check=CK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