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마운드에서 끝까지 버티며 팀을 지키는 고영표 선수. 그가 달성하는 퀄리티스타트는
혼자서 위기를 감당해온 엄마와 아기에게 삶의 첫 번째 따스한 손길이 됩니다.
건강보험도, 주거도, 기댈 가족도 없이 홀로 버티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도움이 손길이 닿지 않으면, 그 위기는 아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도움 받을 곳이 없었다면 이 세상에 태어나지 못했을텐데...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게 무섭고 두려웠지만,
후원자님의 사랑 덕분에 담대하게 양육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의 한 위기 영아 가정
고영표 선수의 퀄리티스타트가 쌓일수록
경기 · 수원 위기영아 가정의 내일이 따뜻해집니다.
진행률
남은 기간
D-24
*각 위기영아 가정의 상황에 따라
후원금 지원 세부내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 한 명의 아기도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지금 함께해 주세요
태어나는 모든 생명이 환영받을 수 있도록,
경기 · 수원 위기영아 및 위기임산부 가정 곁에 있겠습니다.
98.2%
가족 품에서 자랍니다
73.8%
건강하게 태어납니다
64.7%
엄마가 더 행복해집니다
출처: 2025년 초록우산 중점사업 임팩트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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