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를 대표하는 포수, 강민호. 그가 만들어내는 안타 1개(5만 원)는 비행기를 타야만
전국 무대를 꿈꿀 수 있는 제주 아이들에게 육지 아이들과 같은 출발선을 만들어 줍니다.
"2025 전국체전 다이빙 4관왕. 제주 선수단에서 10년 만에 나온 역사였습니다."
올해 가은(가명)이가 써낸 기록입니다. 제주에는 다이빙 전용 훈련장이 없습니다.
대회마다 비행기를 타야 하고, 전지훈련은 언제나 항공료와 숙박비가 따라붙습니다.
"장비값에 시설 이용료, 대회 참가비까지… 국가대표의 꿈이 혹시 사치는 아닐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어요."
그래도 가은이는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초록우산의 지원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한 가은이.
도약대를 박차고 내려서 말했습니다. "엄마, 저 해냈어요. 제주에서 국가대표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섬에서 꿈꾸는 아이들에게,
출발선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강민호 선수와
팬 여러분이 제주 아이들의 든든한 한 편이 됩니다.
진행률
남은 기간
D-24
*아동에 따라 지원 세부내역은 달라지며 후원금은
제주 인재양성아동을 위해 사용되어집니다.
제주 아이들의 출발선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인재양성아동 총 52명
바다가 거리가 되지 않도록,
제주 인재양성아동 52명 곁에 있습니다.
원하는 분야에서
실력이 늘었습니다
섬을 떠나지 않아도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성장 체감 점수가
높아졌습니다
가은이처럼, 도약대를 박차고 오르는 아이들
더 이상 비용 걱정 없이
꿈을 키웁니다
항공료 걱정 없이 꿈의 무대로
출처: 2025년 초록우산 중점사업 임팩트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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