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업 “태극마크를 단 아이리더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2026.09.1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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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에 부딪혔던 아이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실력을 쌓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지만
매달 레슨비와 훈련비, 대회 참가비 등 점점 커지는 경제적 부담은
때때로 아이들의 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꿈이라는 질문에, 현실이 답이 되지 않도록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과 위기를 마주하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포기하지 않아도 돼”, “조금만 더 가보자”, “함께 해줄게” 라고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해 온 가족과 후원자분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현실에 막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응원에 힘입어 최고의 기량을 펼치다  

 

다가오는 2026년 9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가 펼쳐지는데요.
무려 46개국이 참가하는 거대한 국제 무대에 초록우산 인재양성지원사업 ‘아이리더’로 함께 성장해 온 선수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자랑스럽게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수많은 관중과 아시아 각국의 선수들이 함께하는 국제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칩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아이리더들

 

유도에 재능이 있어 꿈을 키우던 중 한층 더 파워풀한 쿠라시에 매력을 느껴 2020년 아이리더로
선발되어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쿠라시 ‘백두산’ 아이리더,
어린 시절부터 친구들이 게임을 하러 갈 때에도
농구공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3x3 농구 ‘이주영’ 아이리더,
취미로 시작한 수영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 2024년 전국체전 3관왕,
2025년 전국체전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낸 다이빙 ‘이예주’ 아이리더,
초등학교 시절 체육 선생님의 권유로 요트를 시작해 1년 만에
전국 규모 요트대회 초등부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꾸준히 성장한 요트 ILCA4 ‘최지운’ 아이리더 등
이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랑스러운 아이리더들이
국제무대에서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후회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아이들의 도전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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