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힘 할머니 품에서 세상을 배워가는 하준이

2026.08.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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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씩 성장하는 하준이

 

네 살 하준이는 선천적 중증 뇌병변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생후 두 달부터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보살핌 속에서 자란 하준이는 말로 마음을 전하기는 어렵지만, 옹알이와 몸짓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하준이는 일주일에 세 번 물리치료와 재활치료, 감각통합치료를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하준이는 스스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되었고, 아직은 불안정하지만 자신의 속도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랑만으로는 버거운 현실

 

하준이의 재활치료에 필요한 교구와 기저귀를 중고 거래로 마련하며 생활비를 아껴온 할머니와 할아버지. 하지만 하준이가 양쪽 귀 모양의 차이와 돌출된 귀젖을 교정하는 수술을 받게 되면서 경제적 부담은 더욱 커졌습니다. 성장하면서 외모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술을 결정했지만, 의료급여 대상이 아니어서 약 800만 원의 수술비를 감당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언젠가 자신이 곁에 없더라도 하준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바람 하나로 오늘도 치료를 이어가고 있지만, 커져가는 병원비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 분이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현실입니다.

 

 

 

 

천원의 힘으로 만드는 변화! 하준이의 미래를 응원해 주세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하준이의 치료를 멈추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하준이는 우리 집 복덩이예요. 하준이 덕분에 매일 웃고 힘을 내며 살아가요."라고 말합니다. 하준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가장 큰 기쁨이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하준이가 필요한 치료를 이어가며 건강하게 성장해, 할머니의 바람처럼 안전하고 행복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천 원의 힘을 모아 하준이의 내일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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